‘워너원 고’ 강다니엘, 과거 비보이 중딩 시절 공개 ‘훈내 폭발’
입력 2017. 11.25. 17:08:1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지난 24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워너원 고 : 제로베이스(Wanna One GO : ZERO BASE, 이하 워너원 고)’ 4화에서 고향 부산에서 중학교 시절 담임 선생님을 만난 강다니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분은 유료 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평균 1.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534 시청층에서는 이번 주도 역시 동시간 대 1위를 차지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담임 선생님을 찾아간 강다니엘은 “그 동안 너무 보고 싶었다. 제게 비보이가 되어보라고 권해주신 선생님”이라고 설명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선생님은 강다니엘의 본명인 ‘의건아’를 외치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강다니엘은 “저도 이제 성인이니 선생님이랑 술 한 잔을 하고 싶다”고 말했고, 선생님도 훌쩍 큰 제자의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

선생님은 강다니엘의 중학교 시절 사진과 자기 소개 글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릴 적에도 지금과 똑같은 미소를 띠고 있는 그의 사진은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 자기 소개 글에는 잘하는 것도 춤, 이루고 싶은 꿈도 댄서라고 적혀있어 어릴 적 춤에 대한 열정을 엿보게 했다.

워너원 멤버들의 가장 리얼한 모습을 전하는 워너원의 초밀착 리얼리티 ‘워너원 고’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