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은, 미모 빼닮은 두 딸 근황 공개...요트 여행 중 “추억 만들기”
입력 2017. 11.26. 08:42:45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배우 오승은이 자신의 미모를 빼 닮은 두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오승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보다 더 신난 부모님. 어설픈 엄마의 고군분투 추억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 오승은은 가족들과 함께 바닷가를 찾은 모습이다. 오승은은 요트에서 편안히 기대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과 함께 두 딸의 사진도 공개했다. 오승은의 딸들은 엄마 못지않은 미모와 해맑은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추운 겨울 날씨에도 요트 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단란한 가정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오승은 인스타그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