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꾼’, 5일 연속 1위 168만 돌파…‘저스티스 리그’ 162만·‘해피 데스데이’ 130만
- 입력 2017. 11.27. 08:30:54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꾼’이 개봉 후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꾼’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지난 26일 47만 307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68만 7527명을 기록했다.
지난 22일 개봉한 ‘꾼’은 외화 대작들을 누르고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위는 ‘저스티스 리그’가 차지했다. ‘저스티스 리그’는 이날 9만 91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62만 1324명을 기록했다.
3위와 4위에는 ‘해피 데스데이’와 ‘토르: 라그나로크’가 이름을 올렸다. ‘해피 데스데이’는 하루 동안 5만 21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30만 5697명을 기록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3만 95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75만 2608명을 기록했다.
5위를 차지한 ‘러빙 빈센트’는 하루 동안 1만 960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만 1320명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