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닛' 소나무 의진, 포미닛 '미쳐' 무대 완벽 소화 '남다른 존재감'
입력 2017. 11.27. 08:44:2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소나무의 멤버 의진이 KBS2 예능프로그램 '더 유닛'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더 유닛'에서는 두 번째 미션 ‘RESTART(리스타트)’ 미션을 통한 콘셉트 대결과 중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중간 투표 결과, 의진은 지난주 5위를 기록한 후 3단계 상승해 2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첫 번째 단체곡 '마이 턴(My turn)' 뮤직비디오의 센터로 등극하며 에이스로 거듭난 의진은 콘셉트 대결 곡으로 포미닛의 ‘미쳐’를 선택해 자신의 실력과 끼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장해 무대에 오른 의진은 압도적인 포스와 퍼포먼스를 뽐내며 곡을 완벽히 소화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의진이 속한 파랑 팀의 ‘미쳐’는 ‘리스타트’ 미션 영상 중에서도 가장 많은 조회 수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의진의 개인 직캠 영상이 단연 주목받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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