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믹스나인', 결국 5회만에 0%대 시청률 '굴욕적인 성적표'
- 입력 2017. 11.27. 08:58:12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믹스나인' 시청률이 5회만에 결국 바닥을 쳤다.
2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은 0.958%(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301%에 비해 0.34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지난 10월 29일 첫 방송된 '믹스나인'은 1.919%의 시청률로 출발한 이후, 매회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믹스나인'은 결국 5회만에 0%대로 추락하며 굴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 대표와 '프로듀스 101', 쇼미더머니' 등을 만든 한동철 PD가 이끄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 전부터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화제의 프로그램으로 떠올랐지만 방송 후 시청자들의 외면 속에 내리막을 걷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