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마야 요즘 돈도 많이 벌었다" 언급에 관심↑, 요즘 근황은?
입력 2017. 11.27. 09:10:4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가수 마야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태진아는 김건모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태진아는 김건모의 결혼 상대로 마야를 추천했다. 그는 “마야는 너무 세냐. 그래도 괜찮지 않냐”며 뜬금없는 소개팅제안으로 김건모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태진아는 머뭇거리는 김건모를 향해 “마야가 보기보다 여자답고 요즘 돈도 많이 벌었다. 통화 한 번 해볼까”라고 물었고 그런 태진아를 말리며 김건모는 “그냥 연상이랑 (결혼)할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언급되는 마야의 이름에 네티즌들도 마야의 근황에 높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 마야의 SNS에는 최근까지도 공연을 하며 활발하게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마야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마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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