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제스 측 “류준열, ‘타짜3’ 출연 검토 중… 확정된 것 없어”
- 입력 2017. 11.27. 15:14:4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류준열이 영화 ‘타짜3’의 출연을 검토중이다.
류준열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시크뉴스에 “류준열이 검토중인 작품 중 하나”라며 “아직 확정된 건 없다”고 27일 밝혔다.
‘타짜3’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를 원작으로하며 권오광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타짜’(2006)는 최동훈 감독이 연출하고 조승우가 고니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등이 활약했으며 누적 관객수 560만을 기록했다.
‘타짜2’(2014)에서는 최승현이 함대길 역으로 극을 이끌고 신세경 곽도원 이하늬 유해진 등이 출연했으며 당시 총 관객수 400만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