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파크 티켓, ‘박재범 콘서트’ 27일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
- 입력 2017. 11.27. 15:43:3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박재범의 단독 콘서트 티켓이 27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다.
내년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구 삼성카드홀)에서 열릴 박재범의 단독 콘서트 ‘2018 JAY PARK CONCERT - ALL OF ME(이하 ‘ALL OF ME’)’이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20일 21일 총 2회 펼쳐진다. 부제인 ‘Everything You Wanted’ ‘Worldwide’는 각각 알앤비, 힙합 장르의 박재범 정규 앨범의 제목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매회 다른 구성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박재범은 단독 콘서트를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AOMG 수장’의 면모를 내려놓고 ‘뮤지션 박재범’으로서 관객들을 만난다는 각오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