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1위 ‘꾼’, 200만 돌파 목전…2위 ‘저스티스 리그’ 164만·‘해피 데스데이’ 132만
입력 2017. 11.28. 07:34:27

영화 ‘꾼’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꾼’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00만 돌파를 향해 달리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지난 27일 15만 989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84만 9238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2일 개봉 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꾼’은 2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저스티스 리그’는 이날 2만 333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64만 4959명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3위 ‘해피 데스데이’는 1만 642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32만 2167명을 기록했다.

4위는 하루 동안 1만 2282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토르: 라그나로크’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76만 4972명이다.

이어 5위에는 92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1만 615명을 기록한 ‘러빙 빈센트’가 이름을 올렸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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