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차태현부터 도경수까지…‘신과함께’, 13人 배우 모인 ‘역대급 화보’ 공개
입력 2017. 11.28. 10:03:34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3인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역대급 표지와 화보를 공개한다.

28일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한 스타매거진과 함께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배우들의 화보를 공개했다.

‘神들의 만찬’이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된 화보 속 배우들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오달수 임원희 도경수 장광 정해균 김수안 이정재 김해숙까지 영화제를 방불케 하는 역대급 배우 13명의 조합은 폭발적인 시너지를 보여준다.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고 정면을 응시하는 이들은 저마다 강렬한 아우라와 카리스마를 뽐내면서도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며 시선을 강탈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도경수의 단독 화보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당당한 표정과 제스쳐로 영화 속 삼차사의 리더 ‘강림’ 못지않은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하정우부터 19년 만에 나타난 귀인 ‘자홍’에게서 엿볼 수 있는 찰나의 표정을 담아낸 차태현, 망자와 차사들을 호위하는 ‘해원맥’과는 다른 매력의 얼굴을 선보인 주지훈, 삼차사의 막내 ‘덕춘’의 귀여움은 물론 차사로서의 무게감도 함께 보여주는 김향기, 영화 속 원일병의 표정과 하나된 도경수까지 이들은 저마다 시선을 압도하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화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내달 20일 개봉.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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