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X백아연, ‘감성 듬뿍’ 겨울 발라드 ‘성냥팔이 소녀’ 공개
입력 2017. 11.28. 10:06:3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레드벨벳 웬디와 백아연이 특별한 겨울 노래로 돌아온다.

‘스테이션(STATION)’ 시즌 2의 35번째 주인공 백아연과 웬디는 내달 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듀엣곡 ‘성냥팔이 소녀 (The Little Match Girl)’를 공개한다.

‘성냥팔이 소녀 (The Little Match Girl)’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부드러운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어우러진 따뜻한 분위기의 겨울 발라드 곡으로, 동화 ‘성냥팔이 소녀’를 재해석한 가사에는 내면의 외로움을 감추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성냥을 밝히듯 사랑을 호소하는 내용을 담아 눈길을 끈다.

웬디는 올해 ‘Rookie’(루키) ‘빨간 맛 (Red Flavor)’ ‘피카부 (Peek-A-Boo)’로 연속 히트를 기록했다. ‘봄인가 봐 (Spring Love)’ ‘인형 (Doll)’ 등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및 각종 드라마 OST를 통해서도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백아연은 SBS ‘K팝스타 시즌 1’에서 활약한 데 이어 2012년 9월 미니 앨범 'I'm Baek'(아임 백)으로 정식 데뷔,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쏘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