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히트' 정식출시, 체험판과 차이? 결투장 매칭ㆍ진화재료 획득량
입력 2017. 11.28. 11:12:4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28일 넥슨의 신작 모바일 RPG게임 '오버히트'가 정식 출시됐다.

'오버히트'는 사전 오픈 기간 보고된 사항을 바탕으로 업데이트를 진행, 더 안정화된 서비스를 유저들에게 제공한다.

정식 출시와 함께 업데이트 된 내용은 게임 내 불편사항과 오류 사항 개선이다.

결투장 매칭의 경우 비슷한 점수의 상대와 매칭되도록 개선됐고, 유저들의 레벨 상향을 돕는 진화재료 획득량도 대폭 상향했다.

게임 내 원거리 공격이 적에게 피해를 입히지 못하던 오류 사항과 길드명 변경 불가시에도 젬이 소진되는 현상, 포메이션 효과, 미션 표기 오류 등을 수정했다.

지난달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했던 '오버히트'는 다양한 영웅들을 수집해서 전투를 벌이는 수집형 게임으로 출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았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오버히트 공식 카페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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