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마마', 보아 위해 다 모였다…워너원·세븐틴·트와이스 보아와 합동 무대
- 입력 2017. 11.28. 11:22:31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보아가 출연을 확정, 일본으로 향한다.
보아가 29일 열리는 ‘2017 MAMA in Japan’ 무대에 선다. 보아는 2001년 일본 데뷔 이후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 1위에 등극하며 한류의 길을 연 주역으로, 이후로도 7앨범 연속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 1위에 오르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우는 등 해외 진출 성공의 아이콘으로서 현재에도 막강한 영향력과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에서도 음악, 연기, 예능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체불가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실력파 뮤지션을 넘어 많은 아이돌의 롤 모델이 된 보아가 ‘2017 MAMA’를 통해 선보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017 MAMA in Japan’ 보아의 무대를 위해 세븐틴과 트와이스 등 대세 아이돌이 합류, 특급 무대를 준비 중에 있다. 또한 보아가 워너원 멤버 중 한 명과 콜라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과연 국민 프로듀서 대표 보아가 픽한 워너원의 멤버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보아가 펼칠 화려한 MAMA 무대에 대한 기대감 또한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7 MAMA’는 ‘MAMA WEEK’ 기간 동안 베트남-일본-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J E&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