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텐‧태용, 태국 음료 브랜드 모델 발탁 ‘상큼 포텐’ 팡팡
입력 2017. 11.28. 15:30:4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NCT멤버 텐과 태용이 태국 음료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텐과 태용은 태국의 한 음료 브랜드의 신제품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지난 27일 두 사람은 태국 방콕을 방문해 기자회견과 팬미팅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펼쳐 현지 매체 및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방콕의 대형 쇼핑몰 엠쿼티어(EmQuatier)에서 열린 신제품 출시 기자회견에는 공영방송 채널 3, 채널 5, 채널 7, 태국 최대 신문사 타이랏(Thairath), 데일리뉴스(Dailynews), 온라인 매체 엠타이(Mthai), Kapook(카푹), 잡지 티비풀(TV Pool), 다라데일리(Dara Daily) 등 150여명의 취재진들이 참석했다. 팬미팅에는 2천 여명의 팬들이 운집해 성황을 이뤄 현지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신제품은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8일 현지 대형마트 ‘BIG C’(빅씨)에서 깜짝 판매됐다. 모델 발표전임에도 텐과 태용의 사진이 부착된 패키지가 공개되자마자 판매 당일 방콕 내 36개 전 매장에서 품절 사태를 빚었음은 물론, 태국 트위터의 실시간 트렌드 1위도 차지하기도 했다.

이밖에 NCT 멤버 텐, 태용, 도영, 재현, 마크는 과자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