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생방송 오늘 저녁’, 마포구 ‘중국식 도삭면’·강남구 ‘일본식 우동’ 맛집·명동 ‘연 매출 4억 맞춤앙복집’…위치는?
입력 2017. 11.28. 18:10:00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중국식 라면과 일본식 우동 맛집이 소개된다.

2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핫이슈 핫피플’, ‘세상 속으로’, ‘미식탐험’, ‘대박의신’, ‘별별열전’ 코너가 방송된다.

이날 ‘미식탐험’ 코너에서는 일본식 자가제면과 중국식 도삭면의 대결이 펼쳐진다. 먼저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중식당(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53 ‘금미덕’)에서는 하얀 국물에 특이한 면발을 자랑하는 중국식 라면이 소개된다. 네모면과 세모면 등 요리에 따라 어울리는 면을 만들어내는 현란한 수타 솜씨를 자랑하는 이곳은 중국 요리사들이 직접 요리해 중국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다.

이어 소개되는 맛집은 일본식 우동 맛집(서울 강남구 역삼로64길 18 ‘마초야’)이다. 이곳은 습도와 기온에 예민한 우동 면을 위해 촛불과 분무기를 사용해 족타로 면을 반죽하고 숙성을 거친 쫄깃하고 탱글한 면발이 무기다.

이와 함께 ‘대박의신’ 코너에서는 연 매출 4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서울특별시 중구명동8나길 49 ‘네오 커스텀 테일러’)이 공개된다. 40년 경력을 자랑하는 재단사 손병천 씨는 줄자가 필요 없이 손님을 훑기만 해도 신체 사이즈와 몸무게를 맞추는 맞춤양복의 달인이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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