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더쇼'서 '어느새 우린' 스페셜 굿바이 무대
- 입력 2017. 11.28. 18:40:04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아스트로가 '더쇼'에서 스페셜 굿바이 무대를 가진다.
28일 방송되는 '더쇼'에서 아스트로는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Crazy Sexy Cool)’와는 분위기가 다른 감미로운 느낌의 발라드곡 ‘어느새 우린’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더쇼에서만 선보이는 스페셜 무대다.
‘어느새 우린’은 다섯 번째 앨범에 다섯 번째 곡으로 수록된 곡으로 아스트로 멤버들의 맑은 음색과 감미로운 피아노 반주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헤어진 연인과 다시 만나고 싶은 심정을 솔직 담백하게 풀어낸 내용으로 소년의 사랑에서 청년의 이별로 넘어가는 감정을 담담하면서도 절제된 슬픈 감성으로 표현, 아스트로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원앤비 데뷔 무대와 KARD 컴백 무대를 비롯한 ABRY, NRG, SF9, VICTON, 구구단, 더 로즈, 러블리즈, 버스터즈, 사무엘, 소나무, 손효규,아이시어, 유설, 이하린, 풍뎅이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더쇼는 28일(화) 저녁 6시 30분 SBS MTV, SBS funE, SBS Plus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