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태연, 운전 부주의로 3중 추돌사고 “상대 차량 운전자에 죄송, 다친 곳 없다”
- 입력 2017. 11.28. 22:44:28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운전 부주의로 3중 추돌사고를 냈다.
태연
28일 오후 태연은 서울 강남구 학동역에서 논현역 방향으로 가는 3차선 도로 중 1차선으로 달리던 중 추돌 사고를 냈다. 태연이 운전하던 벤츠 차량은 앞에 가던 택시의 후면을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택시는 앞에 있던 아우디 차량과 부딪혔다.
이에 태연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7시 40분경 논현동 부근에서 개인일정으로 이동 중이던 태연의 운전부주의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 차량 운전자 및 승객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며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현재 태연은 교통사고에 대한 조치 후 귀가해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다친 곳은 없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