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꾼’ 200만 눈앞… ‘저스티스 리그’ 166만 ‘해피 데스데이’ 133만
입력 2017. 11.29. 07:26:2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박스오피스 1위 영화 ‘꾼’이 누적 관객수 2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지난 28일 관객 14만 922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99만 6475명.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다.

2위 ‘저스티스 리그’는 관객 2만 2653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66만 7404명을 기록했다. 3위 ‘해피 데스데이’는 1만 5061명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33만 7228명이다.

4위 ‘토르: 라그나로크’는 당일 관객수 1만 1178명, 누적 관객수 47만 6151명을 기록했다. 5위 ‘러빙 빈센트’는 9820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22만 451명이다.

이 외에도 ‘7호실’ ‘범죄도시’ ‘채비’ ‘역모-반란의 시대’ 등이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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