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픽'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대통령도 관심…왜?
- 입력 2017. 11.29. 10:08:11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유키 구라모토 송년 콘서트에 관심을 표했다.
최근 트위터 등 SNS를 통해서 충북 음성군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유키 구라모토 송년 콘서트' 소식이 전해졌다.
눈길을 끄는 것은 콘서트 티켓 가격이었다. 거장 피아니스트의 내한 공연임에도 R석 20,000원, S석 15,000원이라는 부담스럽지 않는 가격에 티켓이 판매되고 있었다.
트위터의 한 유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키구라모토 지방 내한 공연한다는데 티켓 2만원? 20만원 말고 2만원?"이라며 놀라움을 표하는 글을 게시했다. 그리고 해당 글에 문재인 대통령이 공식 계정으로 '좋아요'를 표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관심을 보인 유키 구라모토의 송년 콘서트는 오는 12월 14일 진행된다. 오늘 오전 10시에 티켓 예매가 오픈됐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