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아영, 얼굴에 김 붙이고 “마음에 들어서” ‘찰칵’
- 입력 2017. 11.29. 11:16:44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귀여운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숟가락을 입에 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볼에 붙은 김이 점으로 착각하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신아영은 “일 끝나고 집에 와서 허겁지겁 밥을 먹었는데!1 다 먹고 나니 김이 붙어 있었다”며 “근데 왠지 마음에 들어서 셀카를 ㅉ기었다. 메이크업 할 때 저기에 점 찌어달라고 할까 고민 중”이라는 글을 함께 올렸다.
신아영은 ‘더 레이서’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진행을 맡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신아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