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 넘버 포’, 실시간 등극… 이유는?
입력 2017. 11.29. 11:45:42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아이엠 넘버 포’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과거 2011년 2월 개봉한 영화 ‘아이 엠 넘버 포’(감독 D.J. 카루소)는 알렉스 페니퍼, 티모시 올리펀트, 테레사 팔머 등이 출연했다.

특히 이 작품은 스티븐 스필버그와 마이클 베이가 제작을 맡고 영화 '디스터비아'의 D.J. 카루소가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전문채널 슈퍼액션 편성표에 따르면 29일 오전 11시 10분부터 ‘아이엠 넘버 포’가 방송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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