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캐쳐, 오늘(29일) 브라질로 떠난다 '공연+팬사인회' 개최
- 입력 2017. 11.29. 13:25:53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드림캐쳐가 29일 오후 월드투어 '플라이 하이(Fly High)'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브라질 공연을 위해 출국한다.
드림캐쳐는 오는 12월 1일 헤시피를 시작으로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리아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하며, 12월 9일 상파울로에서 팬 사인회와 콘서트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특히 팬 사인회의 경우 앞서 예매 개시 10분 만에 16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드림캐쳐를 향한 현지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했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많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신 브라질 팬 여러분들을 위해 많은 것들을 준비했다. 브라질 팬 여러분들과 만나는 그날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린 만큼 좋은 공연과 이벤트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드림캐쳐가 되겠다"고 밝혔다.
드림캐쳐는 지난 10월 일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의 발걸음을 뗐으며, 브라질에 이어 유럽과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