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마마 인 재팬', 오늘(29일) 보아·EXO-CBX·아이오아이·워너원·트와이스·AKB48 등 참석
입력 2017. 11.29. 16:00:5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오늘(29일) 일본에서 열린다.

29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막을 올리는 ‘2017 MAMA in Japan’에는 보아, EXO-CBX(엑소 첸백시), 세븐틴,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워너원, 아이오아이, 뉴이스트W 등 국내 아티스트들은 물론 일본의 걸그룹 AKB48 등이 무대를 꾸민다.

특히 보아-워너원-세븐틴-트와이스가 꾸밀 합동무대, 오랫만에 다시 모이는 아이오아이 등 스페셜한 무대도 준비돼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시상자 라인업도 화려하다. 박보검, 김소현, 서강준, 성훈, 이선빈, 이호정, 임주환, 추성훈-야노시호 등이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7 MAMA in Japan’은 오늘(29일) 5시에 레드카펫을 진행하고 7시 본공연이 방송되며 Mnet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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