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는 클라스’ 이진우 교수 “프라이버시 침해 질문, 더 세게 반박해야”
- 입력 2017. 11.29. 21:30:00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29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 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이진우 교수가 ‘나인가, 우리인가. 더 많은 개인주의가 대안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이날 방송에서 이진우 교수는 “개인은 나쁜 것이고 공동체는 좋은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어 “학교는 어디 나왔냐” “몇 학번이냐” “결혼하셨냐” “친구가 없어서 그러는 것이냐” “애인 없어서 그러는 것 아니냐”등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질문에 대해 더 세게 반박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진우 교수는 “프라이버시 침해는 분명한 제압 행위”라며 “대한민국 사회는 개인의 실종이 초래할 크나큰 위기를 맞고 있다”고 말한다.
‘차이나는 클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JT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