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렉트로닉 팝 듀오' 우자 앤 쉐인, 12월 6일 데뷔 "개성이 확실한 팀"
- 입력 2017. 11.30. 11:06:0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신예 일렉트로닉 팝 듀오 UZA & SHANE(우자 앤 쉐인)이 오는 12월 6일 첫 데뷔 EP ‘UZA & SHANE’을 발매한다.
UZA & SHANE은 일렉트로 팝 듀오로 여성 멤버 UZA(오한솔)와 남성 멤버 SHANE(김도건)으로 구성됐다. 2016년 팀을 결성한 그들은 데뷔에 앞서 꾸준히 호흡을 맞추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전해 이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UZA & SHANE은 각자의 역할과 개성이 확실한 팀이다. SHANE은 트랙 메이킹과 사운드 디자인을, UZA는 멜로디 메이킹과 작사를 맡았다. 뚜렷한 개성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그들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
데뷔 앨범 ‘UZA & SHANE’에는 타이틀곡 ‘아른’을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된다. 풍부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부드럽지만 강한 울림을 남기는 비트, 그리고 그 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UZA와 SHANE의 보컬이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UZA & SHANE은 오는 12월 6일 첫 데뷔 EP ‘UZA & SHANE’을 발매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코리사운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