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철, 프로미스나인 데뷔 응원…'아이돌 학교' 인연에 '애정 듬뿍'
- 입력 2017. 11.30. 13:39:13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데뷔를 축하했다.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MA'에서 프로미스나인이 첫 무대를 갖네요. 아이돌 학교를 처음 들어갈 땐 당연히 예능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녹화했습니다. 그런데 저를 진짜 선생님처럼 대해주고 눈물도 보이며 고민상담하는 친구들을 보며 저도 정이 많이 들었었죠"라며 인연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프로미스나인과 다른 학생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사진은 못찍은 학생들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라며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의 이름을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철과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친근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늘(30일) 타이틀곡 '유리구두'로 프리데뷔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