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누나 박유라 위해 드라이버 변신 "상냥한 박기사"
입력 2017. 11.30. 14:13:49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엑소 찬열이 누나를 위해 기사로 변신했다.

엑소 찬열의 누나인 박유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냥한 박기사 약속장소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운전하고 있는 찬열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열은 직접 운전을 하고 있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 게시물에 찬열은 "ㅋㅋㅋ"라고 댓글을 달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찬열은 내일(12월 1일) '2017 MAMA in 홍콩' 무대에 오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박유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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