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꾼’,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232만…2위 ‘기억의 밤’ 17만
입력 2017. 12.01. 08:34:00

영화 ‘꾼’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꾼’이 압도적인 관객 수로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꾼’은 12만 43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32만 437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최근 한국 영화들의 성적이 저조한 가운데 ‘꾼’은 개봉 이후 9일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위는 ‘기억의 밤’이 차지했다. 이날 6만 9328명의 관객을 동원한 ‘기억의 밤’은 누적 관객 수 17만 3709명을 기록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는 6만 76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 자리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 6207명이다.

4위와 5위는 ‘반드시 잡는다’와 ‘저스티스 리그’가 차지했다. 하루 동안 3만 7427명의 관객을 동원한 ‘반드시 잡는다’는 누적 관객 수 10만 4601명을 기록했으며 1만 827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저스티스 리그’는 누적 관객 수 169만 8780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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