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찬성, 닉쿤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MC로 지원사격 '훈훈'
- 입력 2017. 12.01. 14:52:44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2PM 멤버 찬성이 닉쿤의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서울 공연의 MC를 맡았다.
올해로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닉쿤의 첫 단독 팬미팅 투어 ‘쿤비테이션(Khunvitation)’은 닉쿤 본인을 의미하는 ‘KHUN’과 초대의 뜻 ‘invitation’을 합성한 것으로, 오랫동안 꾸준한 성원을 보내준 팬들을 향한 ‘닉쿤의 초대’라는 콘셉트다.
닉쿤은 지난 달 29일, 30일 일본 도쿄 도쿄돔 시티홀에서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쿤비테이션’의 막을 올렸다. 찬성은 오는 3일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열리는 국내 팬미팅에 MC로 나서 닉쿤의 행보에 힘을 불어넣는다.
닉쿤은 서울 공연에 이어 13일, 14일에는 일본 오사카 오릭스 시어터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쿤비테이션’은 한국과 일본 양국의 3개 도시에서 총 5회 개최되며, 2018년에는 태국과 중국으로 개최지를 넓혀 단독 팬미팅 투어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