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마마 인 홍콩', 오늘(1일) 슈퍼주니어·엑소·방탄소년단·워너원·레드벨벳 등 참석
입력 2017. 12.01. 16:30:01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오늘(1일) 홍콩에서 열린다.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2017 MAMA in Hongkong’에는 슈퍼주니어, 엑소(EXO), 방탄소년단, 갓세븐(GOT7), 레드벨벳, 워너원, NCT127 등이 참석해 무대를 꾸민다.

앞서 엠넷 측은 하이테크 기술을 접목한 엑소의 무대를, 히트곡과 'MIC Drop 리믹스'를 선보일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미리 예고한 바 있다.

또한 선미-태민, 엑소 찬열-에일리-소유, 다이나믹듀오-몬스타엑스 주헌-세븐틴 버논, 레드벨벳-NCT127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시상자 라인업도 화려하다. 송중기, 김유정, 김민석, 김새론, 권율, 남주혁, 박주미, 송지효, 안재현, 윤계상-이하늬, 이범수, 이영애, 이제훈, 이청아, 조보아, 지수 등이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7 MAMA in Hongkong’은 오늘(1일) 6시에 레드카펫을 진행하고 8시 본공연이 방송되며 Mnet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J E&M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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