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뮤직뱅크' 민서, 가슴을 울리는 애절한 목소리 '좋아'
입력 2017. 12.01. 17:52:03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민서가 1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좋아'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민서는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특히 민서는 이날 '좋아'로 뮤직뱅크 1위 후보에 올라 눈길을 모았다.

'좋아'는 윤종신 '좋니'의 여자 답가 버전으로, 이별 후 여자의 관점에서 쓰인 현실적인 가사와 민서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지며 리스너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민서는 1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민서를 비롯해 비, 구구단, 러블리즈, KARD, 사무엘, 소나무, 아스트로, 펜타곤, 이하린, 유설, 해아, 블라블라, 마르멜로, NRG, 빅톤, GATE9, DK&강민정, BLK, 1NB 등이 출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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