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뮤직뱅크' 비 컴백, 명불허전 퍼포먼스 '다시+선샤인+깡'
입력 2017. 12.02. 00:00:0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명불허전이다. 가수 비가 화려한 컴백 무대로 '왕의 귀환'을 알렸다.

비는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새 앨범의 수록곡 '다시', 선샤인(Sunshine)과 타이틀곡 '깡'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댄디한 수트를 입고 등장한 비는 발라드곡 '다시'로 감미로운 무대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귀여운 안무가 포인트인 '선샤인'에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마음껏 뽐냈다. 특히 마지막으로 타이틀곡 '깡'무대에선 비는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비는 각기 다른 세 무대를 통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사, 데뷔 15년차의 내공을 여실히 보여줬다.

비의 새 앨범 'MY LIFE愛'은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비의 ‘널 붙잡을 노래’ 등 비의 곡을 다수 작업한 R&B 프로듀서 태완(C-LUV)과 함께 프로듀싱한 앨범이다. 태완은 이번 앨범 수록곡 ‘다시’와 ‘입에 달아(Baby Baby)’, ‘선샤인(Sunshine)’을 작업을 함께했다.

비는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더유닛'의 선배군단으로 활약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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