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멜론뮤직어워드' 워너원 레드카펫 소감, 강다니엘 "'Nothing without you' 무대 기대해달라"
- 입력 2017. 12.02. 18:41:58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2017 멜론뮤직어워드' 워너원이 레드카펫 소감을 밝혔다.
2일 워너원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워너원은 블랙과 버건디의 수트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리더인 윤지성은 "올 한해 많은분들의 사랑으로 데뷔하고 컴백해서 바쁜 하루를 보내고있다"며 "이렇게 멜론뮤직어워드에 와서 팬분들이 환호해주실 걸 생각하니까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트렌치 코트로 멋을 낸 라이관린에게 오늘의 패션에 관해 묻자 라이관린은 "다 정장을 입었는데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아울러 강다니엘은 "저희 이번에 보여드릴 무대는 'Nothing without you'라는 무대와 퍼포먼스와 활활로 마무리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박지훈 역시 "열심히 무대 준비했으니 많이 사랑해주시고 더욱 노력하는 워너원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오늘(2일) 오후 6시 레드카펫을 진행하고 7시 본 시상식이 방송되며 MBC 뮤직에서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뮤직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