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클래스' 방탄소년단, 한국 넘어 세계로 "할리우드가 주목"
- 입력 2017. 12.03. 14:56:12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보이그룹'으로 소개됐다.
12월 11일자 피플지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에서 단독무대를 선 방탄소년단과 그들의 팬 '아미'에 대한 소개를 다뤘다.
피플지는 "방탄소년단은 케이팝 그룹 최초로 빌보드 Hot 100 차트에서 기록을 세웠으며,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피플지는 지난 AMA에서 방탄소년단이 단독 무대를 섰을 당시에도 "놓치지 말아야 할 순간"으로 소개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수상 등 3관왕을 차지했으며 '2017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는 '봄날'로 '올해의 베스트 송' 등 5관왕을 수상했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방탄소년단의 활약에 앞으로의 성장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