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초코코'로 파자마 라이브부터 파트체인지까지 '반전 매력돌'
입력 2017. 12.04. 08:45:1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구구단이 타이틀곡 ‘초코코’로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달콤한 음악과 상큼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구구단이 첫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초코코(Chococo)’로 파자마 라이브부터 안무 파트 바꿔서 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구구단은 최근 멤버 전원이 핑크빛 파자마를 입고 타이틀곡 ‘초코코’ 무대를 선보여 깜찍한 매력과 귀여운 변신을 시도했다. 깜찍한 핑크색 파자마를 입은 채 경쾌하고 발랄한 군무를 힘차게 추는 구구단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깜찍한 파자마 의상이 구구단의 상큼한 외모와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데다 귀여운 반전 매력이 담긴 영상으로 입소문 타며 현재 20만에 가까운 높은 클릭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구구단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 안무 파트 바꿔서 추는 모습으로도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초코코’로 한 달 가까이 활동 중인 구구단이 파트를 바꿔서 안무를 소화하는 이색적인 모습으로 팬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안무 파트가 바뀐 멤버들은 초반 잘 추는가 싶다가도 막판의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멤버들끼리 안무 동선이 꼬여 웃음을 터뜨리기도 하고, 최종 벌칙자로 선정된 멤버 샐리는 뮤직비디오 속 초코 인형 모자를 쓴 채 안무를 소화하는 등 팬들은 구구단만의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잘 보여준다.

구구단은 타이틀곡 ‘초코코’로 각종 음악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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