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투병' 허각, SNS 심경 고백에 "회복해서 좋은 노래 들려드릴 것"
입력 2017. 12.04. 17:33:28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허각이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받고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각은 4일 자신의 SNS에 "얼른 회복해서 좋은노래 들려드리겠습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허각 소속사 플랜에이 측은 "허각이 지난 1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 현재 병원에 입원중이다. 연말까지는 회복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각은 지난 달 27일 약 10개월 만에 신곡 '바보야'를 발표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허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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