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컷]'폴라로이드 장인' 워너원 윤지성의 촬영 비법? 모델이 황민현·강다니엘
- 입력 2017. 12.05. 17:24:22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워너원의 새 앨범 자켓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포착됐다.
지난달 워너원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케워너원' 에피소드 6회를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윤지성은 폴라로이드 촬영 비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자켓 촬영 중간 윤지성은 멤버들의 모습을 폴라로이드로 촬영했다. 폴라로이드 촬영에 푹 빠진 윤지성. 윤지성은 첫 번째 모델로 황민현을 찍었다.
촬영 후 윤지성은 "이건 잘 나올 수 밖에 없다"며 "내 별명이 윤폴장(윤지성 폴라로이드 장인)이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결과물을 확인한 황민현은 "(잘) 나왔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윤지성은 두 번째 모델로 강다니엘을 택했다. 강다니엘은 진지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고, 윤지성도 몸을 숙이며 촬영에 최선을 다했다.
촬영 후 윤지성은 폴라로이드 잘 찍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그냥 냅다 찍으면 된다. 만약에 잘 안나왔으면 그림을 그려서 단점들을 보완해라"고 조언했다.
이날 '오케이워너원' 6회에서는 새로운 애교장인으로 떠오른 김재환의 이야기 등 자켓 촬영 중간 에피소드들이 담긴 깨알 컷들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오케워너원'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