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컷] 워너원 강다니엘·하성운·황민현, 인사는 복근 만지기? (Feat. 몬스타엑스·세븐틴)
- 입력 2017. 12.06. 08:50:59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 멤버들의 독특한 인사법이 밝혀졌다.
Mnet 측은 5일 '2017 MAMA in Japan' 당시 워너원의 엔딩 파이널 셀프 카메라를 공개했다.
가장 먼저 셀프캠을 잡은 멤버는 하성운, 하성운은 몬스타엑스 원호, 셔누와 즐거운 인사를 나눴다. 특히 하성운은 장난식으로 원호의 복근을 만지기도 해 이들의 우정을 실감케했다.
또한 세븐틴 우지와 만난 하성운에 강다니엘까지 합세해 브이를 하며 셀프캠의 재미를 만끽했다.
다른 셀프캠 멤버 황민현이 만난 아이돌은 세븐틴 도겸, 승관으로 같은 플레디스 식구이기도 한 이들은 "너무 잘했다. 수고했다"며 서로를 격려했다.
한편 '2017 MAMA in Japan'에서 워너원은 남자신인상, 몬스타엑스는 베스트 콘서트 퍼포먼, 세븐틴은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그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