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가와병, 증상·뜻 무엇? ‘저녁에 심해지고 수면 이후 호전’… 의료비 지원 안 돼
- 입력 2017. 12.06. 09:06:32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세가와병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극했다.
도파 반응성 근육긴장이상은 현저한 일중변동을 보이는 유전성 진행형 근육긴장이상으로 1976년 세가와 등에 의해 처음 보고돼 세가와병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대부분 소아 연령에서 발현되며 저녁에 심해지고 수면 이후 호전되는 특정적인 체위 근육 긴장이상이 특징이다.
질병은 신경계통의 질환이며 의료비는 지원이 되지 않는다.
특히 세가와병은 소량의 도파민 약물에 의해 치료가 가능하며 장기적인 합병증이 없는 질환이므로 조기 진단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네이버 지식백과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