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의 최애곡, #12월 #2010 #뮤직비디오 #엄정화
입력 2017. 12.07. 09:38:4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윤종신이 '최애곡(최고로 애정하는 곡)'을 밝혔다.

윤종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난 이 곡이 참 좋다.. 언젠간 꼭 뮤비를 만들고 싶다 #12월 #2010 #월간윤종신 #12월호"라는 글을 남겼다.

윤종신이 밝힌 최애곡 '12월'은 지난 2010년 10월 발매한 12집의 16번째 트랙이다.

새하얀 눈이 펑펑 내려줬으면/기대해요 설레는 merry merry christmas days/고개들어 저 하늘을 봐요 올해 마지막 하늘의 선물이 와요/내 사랑이 머물 곳 그대뿐이라는걸 이 하얀눈은 믿어주겠지/ 등 겨울 감성이 담긴 가사가 특징이다.

해당 곡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윤종신. 이를 본 가수 엄정화가 "배우. 여기 있음"이라고 댓글을 남겨 두 아티스트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윤종신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