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콘서트 전 아미에 "기대 많이 해주세요"
입력 2017. 12.08. 18:07:1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이 오늘(8일) 열릴 콘서트에 기대감을 높였다.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은 8일 V LIVE를 통해 콘서트 직전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민은 "되게 오랫만에 와서 기대하고 있을텐데 즐겁고 새로울 거다. 앵콜 콘서트를 할 지 몰랐다가 도중에 알게됐는데 앵콜 콘서트를 한다니까 빨리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만나서 재미있게 놀고 가셨으면 좋겠다. 고맙고 고맙다 기다려주신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국은 자신이 들고있는 사진을 가리키며 "눈화장을 하러가야한다"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지민은 "다른 멤버들이 예쁘게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 이따 보자"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늘(8일)부터 3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을 개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V LIVE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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