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신중현 특집, 알리 완벽한 가창력+화려한 퍼포먼스로 재탄생
입력 2017. 12.09. 20:01:3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알리가 전설 신중현 특집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데뷔 6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록의 전설 신중현 특집으로 꾸며졌다. 후배 가수들은 신중현의 명곡을 각자의 방식으로 재탄생시켰다. 뮤지컬배우 최승열 아스트로 부활 DK 등이 출연했다.

특히 알리는 드림걸즈를 연상시키는 완벽한 가창력과 고혹적인 퍼포먼스로 김추자의 ‘거짓말이야’ 무대를 완성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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