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18일 연속 1위 ‘꾼’, 356만 돌파…2위 ‘뽀로로’ 18만·3위 ‘기억의 밤’ 98만
입력 2017. 12.10. 09:23:44

영화 ‘꾼’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꾼’이 3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지난 9일 16만 896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56만 4234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꾼’은 350만 관객을 동원하며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4계단 상승한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이 차지했다. 이날 13만 7104명의 관객을 동원한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은 누적 관객 수 18만 1530명을 기록했다.

3위로 하락한 ‘기억의 밤’은 1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날 12만 2863명의 관객을 동원한 ‘기억의 밤’은 누적 관객 수 98만 8148명을 기록했다.

4위와 5위는 ‘메리와 마녀의 꽃’과 ‘오리엔트 특급 살인’이 차지했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하루 동안 11만 6916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 20만 4452명을 기록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5만 84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2만 3086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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