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잎클로버’ 위키미키 최유정, 20살 앞두고 부쩍 성숙해진 미모… ‘뭔가 달라’
입력 2017. 12.10. 19:11:12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Mnet ‘프로듀스101’를 통해 탄생했던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이자 위키미키의 멤버 최유정이 부쩍 성숙해진 외모를 뽐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에서는 마지막 무대에 네잎클로버가 등장했다. 아쉽게도 ‘드림캐처’에 패하며 1라운드에서 탈락해 정체를 공개한 네잎클로버는 최유정이었다.

이날 최유정은 99년생으로 현재 19살의 어린 나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언급하며 나이에 비해 성숙한 가창력과 탄탄한 실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유정은 최근 소속 그룹 위키미키의 공식 SNS를 통해 “여러분 오늘도 감기 안걸리게 이불 꼭 덮고 자요! 좋은 꿈 꾸기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최유정은 라이트 브라운 컬러의 중단발 헤어를 한쪽으로 쓸어넘긴 뒤 카메라를 보여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유정은 길게 그린 아이라인과 핫핑크 컬러 립으로 그간 보여줬던 어린 모습과는 달리 성숙한 여성미를 뽐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위키미키 공식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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