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1위 ‘꾼’ 372만 돌파…2위 ‘뽀로로’ 32만·3위 ‘기억의 밤’ 110만
- 입력 2017. 12.11. 08:31:41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꾼’이 1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꾼’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지난 10일 15만 79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72만 2233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최근 개봉한 신작들이 이렇다 할 성적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꾼’은 19일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위는 14만 1652명의 관객을 동원한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2만 3182명이다.
‘기억의 밤’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3위를 차지했다. 이날 11만 7273명의 관객을 동원한 ‘기억의 밤’은 누적 관객 수 110만 5419명을 기록했다.
4위와 5위에는 ‘메리와 마녀의 꽃’과 ‘오리엔트 특급 살인’이 이름을 올렸다. 하루 동안 10만 5015명의 관객을 동원한 ‘메리와 마녀의 꽃’은 누적 관객 수 30만 9463명을 기록했으며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4만 9443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7만 2527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