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XM, 22일 국내 최초 VR 게임대회 참석…팬들과 이색 만남
- 입력 2017. 12.11. 09:31:17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MXM이 오는 22일 ’2017 VR 게임 대전‘에서 팬들과 색다른 만남을 갖는다.
2017 VR 게임 대전은 국내 최초의 VR 게임대회로, 국내 게임 마니아들과 시민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각 종목의 예선전을 통과한 20명의 본선 진출자들의 경연이 펼쳐진다. 지난 9월부터 현재까지 약 200여명의 플레이어들이 참가한 가운데 예선전이 진행되고 있다.
MXM은 이번 행사 방문을 통해 데뷔 초부터 팬들이 보내온 많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며, VR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 ‘이벤트 매치’를 진행하는 등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이벤트 매치는 두 개의 게임 종목별로 진행된다. 1인 FPS 슈팅게임 ‘모탈블리츠 워킹어트랙션’을 개인별로 체험한 후, 멀티플레이형 ‘스페이스워리어’는 MXM 멤버가 각각 팬들과 4인 1조 한 팀을 이루어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멤버들과 함께 팀을 이룰 행운의 주인공 6명은 사회자의 현장 이벤트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의 참관객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국내 VR 콘텐츠 대중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첫 막을 올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 서울 상암DMC 누리꿈스퀘어 디지털 파빌리온 3층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이번 2017 VR 게임 대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 사항은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홈페이지나 운영사무국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브랜뉴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