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티 드림, 통통 튀는 크리스마스 캐럴 ‘조이’ 15일 공개
입력 2017. 12.11. 10:22:3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엔씨티의 청소년 연합팀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신나는 캐럴을 선사한다.

SM ‘스테이션(STATION)’ 시즌 2의 37번째 주인공은 엔시티 드림으로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크리스마스 캐럴 ‘조이(JOY)’를 공개한다.

‘조이’는 유명 캐럴 ‘징글 벨스(Jingle Bells)’와 ‘조이 투 더 월드(Joy to the World)’를 믹스 샘플링하여 새롭게 탄생시킨 업템포 팝 장르의 곡이다. 크리스마스 시즌과 잘 어울리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오늘부터 3일간 매일 낮 12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스테이션’ 및 엔시티 드림 채널을 통해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이미지와 유쾌한 분위기의 인터뷰 영상이 순차 공개된다.

또한 올해 2월 ‘마지막 첫사랑(My First and Last)’ 8월 ‘위 영(We Young)’으로 활동하며 10대 다운 에너지 넘치는 음악과 무대를 선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4월 중국 최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제 5회 인위에V차트 어워즈’에서 ‘최고 잠재력 그룹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보여줄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스테이션’ 시즌 2는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음원 및 콘텐츠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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