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네티즌 관심↑… 이유는?
입력 2017. 12.11. 11:38:07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소녀’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극했다.

과거 2013년 11월 개봉한 ‘소녀’는 최진성 감독의 작품으로 김시후, 김윤혜, 박소담 등이 출연했다.

2만 599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한 이 작품은 사소한 말실수에서 비롯된 소문 탓에 친구가 자살한 상처를 지닌 윤수(김시후)는 얼어붙은 호수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해원(김윤혜)을 좋아하게 된다.

이후 윤수는 해원이 칼을 든 채 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고 다음날 아버지가 한 쪽 팔이 잘린 시신으로 발견되고 윤수는 해원을 지키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영화전문채널 채널CGV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영화 ‘소녀’를 방송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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