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 “나만의 힐링법, 영화→독서”
입력 2017. 12.11. 16:31:27

정소민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정소민이 자신 만의 힐링 방법을 공개했다.

시크뉴스는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케이블TV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극본 윤난중 연출 박준화)에 출연한 정소민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정소민은 캔 맥주를 마시며 축구 경기를 보는 것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홈리스’ 윤지호로 분했다.

그는 “지호처럼 아주 일관된 취미는 없지만 드라마를 연속적으로 하기 전엔 영화를 중독 수준으로 봤었다”며 “지금은 드라마의 영향인 것 같기도 한데, 원래도 책을 좋아했다. 그래서 지금은 독서를 하면서 나만의 힐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소민은 “최근엔 장강명 작가의 ‘한국이 싫어서’를 읽었다. 지금은 하현 작가의 ‘달의 조각’을 읽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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