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희 이대우 ‘커플 카무플라주 패딩’, 열애보다 깊은 동맹?
- 입력 2017. 12.11. 16:59:1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지난 7월 16살 차 커플로 관심을 끈 김준희와 이대우 지난 10월 3일 한 차례 결별 소식이 전해진 후 10일 결별설을 공식 부인했음에도 여전히 결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대우 김준희
이는 각자의 애정으로 가득 채워졌던 인스타그램이 이제는 각자의 소식을 알리는 사진만 올려져 있을 뿐 아니라 최근 올린 이대우의 생일 축하 사진에도 김준희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어 결별설을 부인했음에도 여전히 의문의 여지가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동일한 디자인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이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와 있어 그들의 결별설이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에 힘을 실어준다.
김준희와 이대우는 각각 10월 30일, 11월12일 같은 옷을 입은 착장 컷을 올렸다. 김준희는 오버사이즈로, 이대우는 살짝 큰 듯 시크하게 각자의 방식으로 연출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할 때의 커플룩을 연상하게 했다.
그럼에도 이대우의 사진에 김준희가 운영하는 쇼핑몰 해시태그만 달려있을 뿐 김준희 이름조차 언급이 없어 둘의 관계가 어떤 상태인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준희 이대우 인스타그램]